|
발행일: 2021.09.05, 100p/21 * 28cm, 칼라인쇄,
출판: 대한나래출판사, ISBN 978-89-5741-813-0
목차
Chapter 1: 현 의치를 보고 환자의 주소를 예측해 보라 Chapter 2: 장기간에 걸쳐 사용된 증례 Chapter 3: 심한 교모로 교합 접촉 상실이 나타난 증례 Chapter 4: 의치 완성 후에 많은 수정이 이루어진 증례 Chapter 5: 환자 가족으로부터 재제작을 의뢰받은 증례
Chapter 6: 인공치 배열 위치로 보아 하악의 편위가 의심되는 증례 Chapter 7: 의치의 수리를 반복하고 있는 증례9. 전치부 개교(AOB)에 대한 조기치료 Chapter 8: 하악 의치의 난이도가 높은 증례 Chapter 9: 악위 설정을 매우 잘못한 증례 Chapter 10 혀에 어떠한 장애가 있었을 거라고 추측되는 증례
Chapter 11: 상 ?하악 크기에 차이가 나타나는 증례 Chapter 12: 현 의치와 옛 의치 두 가지를 사용하고 있는 증례
EXTRA 1: 현 의치의 촬영에 대하여 - 촬영해야 할 사진과 촬영 포인트 EXTRA 2: 현 의치의 무엇을 보는가? - 현 의치에서 봐야 할 포인트 EXTRA 3: 새 의치에 대한 힌트를 치과기공사와 공유하기 위해 - 현 의치를 인상채득 해 두는 것의 의의
특징
새 의치를 제작하는 임상 단계에는 별로 영향이 없을지는 모르지만 현 의치의 상태를 검사하고 파악하는 것은 사실 빼놓을 수 없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
이 책이 현 의치를 진찰하는 눈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기 바라며 환자 분에게 더 좋은 의치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
역자 약력: 노관태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현재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보철과 부교수 |